대부분 아파트는 주차공간으로, 자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한 편이다추가적으로 전기차는 집밥이 아니면 혹시 모를 방전, 배터리 노후에 대한 걱정이 크기 때문에 전용구역이 있어도 꽉 차있으면 충전을 못 한 배터리가 간당간당한 차주는 다음날 발가락 미세 컨트롤을 하게 된다.여기서 가장 열받는 것은 2가지 정도로 추려진다1. 주차만 해놓고 충전은 안 하는 차주2. 시간이 오래되어도 꽂아놓기만 하고 알박기하는 차주공간이 협소한 경우에는 어쩔 수 없지만, 알박기는 심한 것 아닌가.. 국민신문고에도 여러 차례 신고도 했지만결과는 일관성 있는 "불수용"이었다. (수용 시키려면 14시간을 초과한 증거를 가져와야 한다) 궁금해서 환경부에 문의를 했다 해당 건은 산업통상부 소관이라며 1577-0900으로 전화를 안내해 주었고..